모바일게임 개발사 엔드림은 14일, 51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기업은 알펜루트자산운용,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키움 신기사 투자조합,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 디에스자산운용, 레이니어파트너스, 대신증권, 미래에셋대우 총 8개 기업이다

▲ 엔드림 CI (사진제공: 조이시티)

▲ 엔드림 CI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 최대주주인 모바일게임 개발사 엔드림은 14일, 51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기업은 알펜루트자산운용,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키움 신기사 투자조합,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 디에스자산운용, 레이니어파트너스, 대신증권, 미래에셋대우 총 8개 기업이다.
엔드림은 조성원 대표, 김태곤 상무, 조한서 상무가 함께 설립한 모바일 게임 개발사로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수많은 히트작을 만든 스타 개발자 김태곤 상무의 지휘 아래 ‘오션 앤 엠파이어’와 디즈니 유명 영화 IP, ‘캐리비안의 해적’을 활용한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을 개발했다. 특히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은 지난해 5월 출시한 이후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중이다.
또한, 현재는 국내 인기 타이틀인 ‘창세기전’을 재해석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준비 중으로 지난 5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에 소프트 론칭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게임즈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였고 안정화를 거친 후 글로벌 런칭할 예정이다.
엔드림 조성원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확보된 자금을 활용, 다수의 글로벌 유명 IP를 확보하고 조이시티 등 관계사와의 협력 강화 및 우수 개발인력 영입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며, “향후 보다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게임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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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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