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6월 19일, 서울 신촌동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어린이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하스스톤' 체험 프로그램을 열었다. 체험 프로그램은 올해 진행 중인 블리자드 직원 재능 기부 연장선이다. 어린이 환자 및 가족은 블리자드 임직원과 함께 '하스스톤' 튜토리얼 과정을 즐겼다

▲ '하스스톤' 체험 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 블리자드)

▲ '하스스톤' 체험 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6월 19일, 서울 신촌동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어린이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하스스톤' 체험 프로그램을 열었다.
체험 프로그램은 올해 진행 중인 블리자드 직원 재능 기부 연장선이다. 어린이 환자 및 가족은 블리자드 임직원과 함께 '하스스톤' 튜토리얼 과정을 즐겼다.
또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계관에 기반한 아동용 소설 '아제로스의 여행자'와 '하스스톤' 로고가 그려져 있는 스티커 가죽 지갑, '하스스톤' 카드 팩을 선물했다.
블리자드는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2016년 6월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블리자드 i-Room'을 열고 미술 심리 치료, 종이접기, 한지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정기적인 행사를 열어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전세계 1,500만 장 팔았다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실물 패키지 없애는 소니에 반발, 유저 청원 5만 명 참가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