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원스토어 주식회사는 6월 26일,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와의 상생과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4회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16년부터 협회와 원스토어가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 및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시작됐다

▲ 한국모바일게임협회 로고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 한국모바일게임협회 로고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원스토어 주식회사는 6월 26일,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와의 상생과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4회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16년부터 협회와 원스토어가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 및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시작됐다.
제 4회를 맞이한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는 '우수게임부문(3개사)', '인디게임부문(2개)'와 같이 총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부문별로 개발 지원금과 마케팅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네이버 웹툰에서 선정된 5개 업체 중 1개사를 선정해 '네이버 웹툰 특별상'을 주고, 네이버 웹툰 IP를 활용해 게임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네이버 비지니스 플랫폼에서 선정한 5개사에는 네이버 클라우드를 일정 기간 무상 제공했다.
수상작은 프로젝트 우수성, 활용성, 추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하며,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원사만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스타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 설명회 일정 또한 추후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은 "4회를 맞이하는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더욱 치열해진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우수하고 창의성을 갖춘 콘텐츠를 발굴하여 개발사의 성공적인 게임 출시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스토어 주식회사 이재환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가 중소 개발사의 성공 사례 창출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이 되길 바란다"면서 "원스토어가 국내 게임업계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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