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D. 네트워크는 페로페로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리듬게임 '뮤즈 대쉬'가 올 여름 한국어 버전으로 국내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뮤즈 대쉬'는 지난 15일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 출시 하루 만에 유료게임 1위를 차지한 게임이다

▲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뮤즈 대쉬' (사진제공: X.D.네트워크)


▲ '뮤즈 대쉬' 스크린샷 (사진제공: X.D.네트워크)

▲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뮤즈 대쉬' (사진제공: X.D.네트워크)
X.D. 네트워크(심동 네트워크)는 페로페로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리듬게임 '뮤즈 대쉬(Muse Dash)'가 올 여름 한국어 버전으로 국내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뮤즈 대쉬'는 지난 15일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 출시 하루 만에 유료게임 1위를 차지한 게임으로, 괴물 음표를 파괴하며 나아가는 조작방식이 특징인 게임이다.
각기 다른 조합으로 출력되는 괴물 음표는 상중하 3개의 루트로 습격해 온다. 좌/우 버튼을 눌러 다가오는 적을 제압하고, 버튼을 동시에 눌러 연속 공격을 통해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각기 다른 개성의 성격을 소유한 3가지 캐릭터, 일본 유명 뮤지션들의 명곡 활용, 스테이지 별 나뉘어진 난이도 등이 특징이다.
한편, 심동 네트워크는 오는 7월 '뮤즈 대쉬' 정식 출시를 목표로 현지화 과정을 진행 중이다.


▲ '뮤즈 대쉬' 스크린샷 (사진제공: X.D.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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