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코는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12시간동안 ‘울펜슈타인 랜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스코는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12시간동안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 랜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행사는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 게이머들의 자체적인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이들의 친목도모와 저변확대를 위한 자리로 마련된 것이라고 비스코의 관계자가 전했다.
이번 랜파티는 프리배틀과 클랜대항전, 라스트맨 스탠딩 대회, 스나이퍼 대전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푸짐한 상품과 먹거리가 제공된다. 특히 `라스트맨 스탠딩` 대회에서는 리스폰(다시 살아나는 횟수)을 0으로 맞춘 후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게이머가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맵은 비치(Beach)와 디스트럭션(Destruction), 트렌치토스트(Trench Toast) 등 3개이며 모두 팀바꾸기로 진행될 계획이다.
비스코의 안홍수 팀장은 “이번 랜파티는 비스코와 울펜슈타인 클랜, 퀘이크 클랜의 대표들이 모여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것”이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개최될 온라인-오프라인 행사들은 기획단계부터 게이머들의 참여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랜파티 참가신청은 오늘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울펜슈타인 공식 홈페이지(www.wolfen.co.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회비는 1만원이며 미성년자는 보호자동의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해야만 참가가 가능하다.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 행사는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 게이머들의 자체적인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이들의 친목도모와 저변확대를 위한 자리로 마련된 것이라고 비스코의 관계자가 전했다.
이번 랜파티는 프리배틀과 클랜대항전, 라스트맨 스탠딩 대회, 스나이퍼 대전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푸짐한 상품과 먹거리가 제공된다. 특히 `라스트맨 스탠딩` 대회에서는 리스폰(다시 살아나는 횟수)을 0으로 맞춘 후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게이머가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맵은 비치(Beach)와 디스트럭션(Destruction), 트렌치토스트(Trench Toast) 등 3개이며 모두 팀바꾸기로 진행될 계획이다.
비스코의 안홍수 팀장은 “이번 랜파티는 비스코와 울펜슈타인 클랜, 퀘이크 클랜의 대표들이 모여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것”이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개최될 온라인-오프라인 행사들은 기획단계부터 게이머들의 참여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랜파티 참가신청은 오늘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울펜슈타인 공식 홈페이지(www.wolfen.co.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회비는 1만원이며 미성년자는 보호자동의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해야만 참가가 가능하다.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