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원스토어 주식회사는 7월 10일 MARU 180에서 '제4회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 사업설명회'를 연다.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원사만 참여할 수 있으며 협회와 원스토어가 경쟁력 있는 중소 모바일게임을 발굴하고 게임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 한국모바일게임협회 로고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 한국모바일게임협회 로고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원스토어 주식회사는 7월 10일 MARU 180에서 '제4회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 사업설명회'를 연다.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원사만 참여할 수 있으며 협회와 원스토어가 경쟁력 있는 중소 모바일게임을 발굴하고 게임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2016년 시작된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는 제 1회 업체 150여개가 신청하여 총 9개 업체, 2017년 제 2회 90여개, 제 3회 100여개 업체가 신청하여 각 5개 업체가 선정됐다.
사업설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원스타 사업 소개와 선정작에 대한 원스토어 및 후원사 지원 내용 등이 안내될 예정이다.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게임 개발자 및 업계 종사자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온오프믹스(바로가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 없이 설명회 현장 참가도 가능하다.
'원스타 발굴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라는 까다로운 식당 '마라톤'
- [오늘의 스팀] 8,400원, 모던 워페어 90% 할인에 급등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김대훤 대표 신작 MMO,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