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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전 장벽 없앴다, '테일즈런너' 카오스 점령전 추가

카오스 점령전을 업데이트한 '테일즈런너'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 카오스 점령전을 업데이트한 '테일즈런너'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레이싱게임 '테일즈런너' 시즌2에 '카오스 점령전'을 업데이트하고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수)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카오스 점령전은 기존에 진행되던 길드전을 모든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장시킨 콘텐츠다. 총 7곳의 점령 지역을 전략적으로 차지한 뒤 일정 시간을 버티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캐릭터의 체력이 ‘0’으로 떨어질 경우 행동 불능 상태가 돼 10초 후 팀 스타트 지점에서 부활한다. 주어진 시간 내 점령 포인트를 1,000점 달성할 경우 승리가 확정된다.

이번 점령전에는 상대 진영과 대결하는 콘셉트에 어울리도록 기존 달리기 스킬 외 공격 스킬이 추가됐다. 용암거북의 곤봉, 돌격베기, 냉기파동, 맹독의 오라, 회오리, 자기장 등의 스킬로 상대 진영의 캐럭터들을 공격해 체력을 줄일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카오스 점령전에 참여한 이용자들의 활약도에 따라 카오스 기여 포인트를 지급한다. 이용자들은 포인트를 모아 누적 기여 포인트에 따라 총 6단계의 티어로 레벨업을 할 수 있다. 최종 등급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보상으로 엔젤 진영에 세라핌의 날개와 엔젤링이, 데빌 진영에 루시퍼의 날개와 데빌콘이 지급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정상기 팀장은 “카오스 점령전은 이번 시즌2에서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드릴 수있는 최고의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달리기로 승부를 겨루는 테일즈런너에 상대 진영과의 대결이라는 이색 콘셉트를 접목한 만큼 고객분들이 많이 접속하셔서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세부 내용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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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레이싱
제작사
라온엔터테인먼트
게임소개
'테일즈런너'는 흥부와 놀부, 알라딘 등 다양한 동화 속 세상에서 달리는 레이싱 게임이다. 최대 30인이 함께 달리기를 즐길 수 있으며, 산수, 영어 등 두뇌 개발에 도움을 주는 '달려라! 암산왕', '달려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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