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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라서 더 무섭다, '클로즈드 나이트메어' PS4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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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드 나이트메어
▲ '클로즈드 나이트메어'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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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포게임 '클로즈드 나이트메어', 실사라 무섭긴 한데...


인트라게임즈는 19일, PS4 시네마틱 호러 어드벤처 ‘클로즈드 나이트메어’ 한국어판을 발매했다.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당초 동시 발매될 예정이었지만, 일본 지역 태풍으로 운송이 지연되어 26일로 연기됐다.

‘클로즈드 나이트메어’는 ‘신 하야리가미’, ‘요마와리’와 같은 호러 게임을 꾸준히 개발한 니혼이치 소프트웨어가 준비한 신작이다.
 
주인공은 ‘카미시로 마리아’는 폐쇄 공간에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나 의문의 전화를 받고 자신이 실험의 참가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카미시로 마리아’가 되어 폐쇄 공간에서 탈출하기 위한 방법을 필사적으로 찾아야 한다. 그 과정에서 또 다른 실험 참가자들을 만나고, 방 안에 숨겨진 단서를 수집하면서 인물들 간의 숨겨진 스토리나 실험의 정체 등이 밝혀진다.


▲ '클로즈드 나이트메어' 트레일러 (영상제공: 인트라게임즈)

게임은 실사 영상과 게임을 하나로 합친 것이 특징이다. 1인칭 주인공 시점의 실사 영상은 마치 공포 영화를 보는 듯한 연출로 플레이어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카미시로 마리아’의 시점에서 보는 광경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언제 무엇이 나타날지 모르는 긴장감과 불안함을 맛볼 수 있다.

이러한 실사 영상 파트는 중요한 스토리 전개 시에 등장하여 텍스트 파트, 퍼즐 파트, 트릭 파트와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럽게 게임을 이끌어 간다. 게임 속에는 수상한 오컬트 의식의 잔재, 악질적인 장치들이 가득하며, 이러한 요소들로 인해 심리적 공포감을 느끼게 된다. 인트라게임즈의 주최로 실시된 비공개 미디어 시연회에서 국내 게임 전문 매체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클로즈드 나이트메어’ 희망소비자가격은 양 기종 모두 59,800원이며, PS4용 소프트웨어는 19일부터, 닌텐도 스위치용 소프트웨어는 7월 26일부터 전국의 온, 오프라인 게임전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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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상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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