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는 24일 자사 모바일게임 '그랜드체이스' 모바일을 일본에 출시했다. 일본 서비스 정식 명칭은 '그랜드체이스-차원의 추적자'로 KOG가 자체 서비스하며,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됐다. '그랜드체이스-차원의 추적자'는 KOG 대표작 '그랜드체이스'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RPG다

▲ '그랜드체이스'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KOG)

▲ '그랜드체이스'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KOG)
KOG는 24일 자사 모바일게임 '그랜드체이스' 모바일을 일본에 출시했다.
일본 서비스 정식 명칭은 '그랜드체이스-차원의 추적자'로 KOG가 자체 서비스하며,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됐다.
'그랜드체이스-차원의 추적자'는 KOG 대표작 '그랜드체이스'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RPG로, 올해 1월 국내 출시 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게임 인기 1위와 2위를 기록했으며, 7월에는 필리핀에 출시됐다.
탭과 드래그라는 두 가지 조작으로 다양한 액션을 소화할 수 있으며, 4인조 파티 스킬 타이밍, 스킬 사용 범위, 방향, 사용 순서를 고려하는 전략적인 플레이가 요구된다.
일본 버전에는 오리지널 '그랜드체이스' 캐릭터를 7종을 비롯한 캐릭터 60여 종, 63개 스테이지, 전투 콘텐츠 6종이 포함된다. 여기에 새로 그린 프로모션 일러스트, 비디오, 현지 성우 녹음 등 현지화 작업과 사용자 경험(UX)과 유저 인터페이스(UI) 및 초보자 가이드도 현지에 맞춰 조정했다.
KOG은 "일본 게이머들을 위해 SNS을 통한 소통, 공략사이트를 통한 게임정보 공유 등에도 총력을 쏟고 있다"며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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