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는 모회사 룽투게임에서 개발 중인 '블레스 모바일(가칭)'에 대한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룽투코리아는 지난 2016년 네오위즈와 '블레스'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국내 및 중화권 지역에 서비스 할 수 있는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룽투게임에서 모바일게임으로 개발 중인 '블레스'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룽투게임에서 모바일게임으로 개발 중인 '블레스'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모회사 룽투게임에서 개발 중인 '블레스 모바일(가칭)'에 대한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룽투코리아는 지난 2016년 네오위즈와 '블레스'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국내 및 중화권 지역에 서비스 할 수 있는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추가 계약을 통해 룽투코리아는 ‘블레스 모바일’의 국내 및 중화권에 이어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을 확보했다.
‘블레스 모바일(가칭)’은 2016년 출시된 온라인게임 '블레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온라인 버전을 그대로 계승한 방대한 콘텐츠와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실시간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지난 5월 ’블레스’ 글로벌 얼리억세스 버전이 스팀에 출시된 후 북미, 유럽에서 성공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긴밀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와 중화권은 물론 글로벌에서도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네오위즈 블레스 스튜디오 고성진 본부장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블레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블레스가 글로벌 한 IP로 유저들에게 오랜 기간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룽투코리아는 모회사 룽투게임과 함께 중화권 진출을 우선 목표로 3분기 중국내에서 테스트를 진행하여 게임성 및 안정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역전재판 신작 발표되나? 25주년 기념 일러스트 공개
-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이구동성] 번지 “…자니?”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