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엔지코리아, 국내 최초의 모바일 배구게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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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업체 웹이엔지코리아는 국내 최초의 모바일 배구게임 ‘ENG 슈퍼배구’를 SK텔레콤과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게임업체 웹이엔지코리아는 국내 최초의 모바일 배구게임 ‘ENG 슈퍼배구’를 SK텔레콤과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단말기 액정 크기에 상관없이 자동 풀 스크린 모드로 작동하는 ‘ENG 슈퍼배구’는 빠른 게임을 위해 게임도중 속도 조절이 가능한 점이 특징. 아울러 메모리가 모자라 게임속도가 떨어지는 문제점을 방지하기 위해 배경화면을 없앨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게임은 실제 배구경기와 유사하게 구성해 먼저 25점을 득점하는 팀이 승리하고, 두 팀의 점수가 똑같이 24점이 되면 2점을 먼저 얻는 팀이 승리하게 된다. 또한 총 21경기를 치러 최종 순위 4위 안에 진입하면 플레이오프전에 진출하게 된다.

게임구성은 국내리그와 국제리그로 나눠져 있어 국내리그는 게이머가 직접 팀을 고를 수 있지만 국제리그는 자동으로 한국팀이 선택된다.

웹이엔지코리아 전유 사장은 “국내 최초의 모바일 배구게임 ‘ENG 슈퍼배구’는 물론 먼저 출시된 ENG 슈퍼 사커, 사장님 죽이기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게임개발 능력을 쌓았다”며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좀 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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