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파크는 국내 최초의 휴대용 게임기 GP32용으로 ‘프린세스 메이커 2’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파크는 국내 최초의 휴대용 게임기 GP32용으로 ‘프린세스 메이커 2’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2월 5일경에는 씨드나인의 토막을 GP32용으로 컨버전하여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게임파크는 현재 발매 중인 손노리의 롤플레잉 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과 GP32 동봉판이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점과 관련하여 앞으로도 동봉판과 한정판에 대해서 적극 고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번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은 일반 GP32와는 달리 검정색의 컬러를 입힌 한정판이다. 한정판의 가격은 30만원.
한편 게임파크는 지난 10월 발표했던 캡콤의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등 인기 게임들을 계속해서 컨버전하고 있으며 일본 진출을 위한 접촉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프린세스 메이커 2’가 GP32로 공개됨에 따라 게임파크는 좀 더 많은 휴대용 게임 인구 확대를 위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또한 게임파크는 현재 발매 중인 손노리의 롤플레잉 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과 GP32 동봉판이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점과 관련하여 앞으로도 동봉판과 한정판에 대해서 적극 고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번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은 일반 GP32와는 달리 검정색의 컬러를 입힌 한정판이다. 한정판의 가격은 30만원.
한편 게임파크는 지난 10월 발표했던 캡콤의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등 인기 게임들을 계속해서 컨버전하고 있으며 일본 진출을 위한 접촉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프린세스 메이커 2’가 GP32로 공개됨에 따라 게임파크는 좀 더 많은 휴대용 게임 인구 확대를 위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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