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9월 20일부터 마블 IP 기반 모바일 카드 게임 '마블 배틀라인' 오프라인 대회 '선발대 최강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8년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열리는 '마블 배틀라인' 선발대 최강전은 게임 내 PvP 콘텐츠를 활용해 대전을 펼치는 오프라인 대회로, 10월 3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다

▲ '마블 배틀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마블 배틀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9월 20일부터 마블 IP 기반 모바일 카드 게임 '마블 배틀라인' 오프라인 대회 '선발대 최강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8년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열리는 '마블 배틀라인' 선발대 최강전은 게임 내 PvP 콘텐츠를 활용해 대전을 펼치는 오프라인 대회로, 10월 3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다.
오는 10월 3일까지 구글 플레이에서 사전 체험 버전을 받을 수 있으며, 15레벨 이상 계정을 보유한 만 14세 이상 유저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 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9월 26일까지 '마블 배틀라인' 네이버 카페 등을 통해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 8명이 10월 3일 맞대결한다.
우승자에게는 '아이언맨' 피규어를 선물하고, 2위에게는 '토르' 피규어, 3, 4위에게는 '마블 게이밍 의자', 5위부터 8위에게는 '헤드 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양한 '마블' 제품을 선물한다.
'마블 배틀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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