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는 중국 게임사 클라우드 토드에서 개발한 환타지 무협 MMORPG '촉문(가칭)'의 국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촉문’은 지난 2009년 국내에 서비스 됐던 온라인게임 ‘천존협객전’의 모바일 버전이다. 이 게임은 원작 게임의 핵심 요소를 모바일로 구현, 직업별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 기반의 파티플레이와 독특한 무기 성장 시스템이 강점으로 꼽힌다

▲ 국내 퍼블리싱되는 '천존협객전' 모바일 버전 '천존(가칭)'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국내 퍼블리싱되는 '천존협객전' 모바일 버전 '천존(가칭)'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중국 게임사 클라우드 토드에서 개발한 환타지 무협 MMORPG '촉문(가칭)'의 국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촉문’은 지난 2009년 국내에 서비스 됐던 온라인게임 ‘천존협객전’의 모바일 버전이다. 이 게임은 원작 게임의 핵심 요소를 모바일로 구현, 직업별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 기반의 파티플레이와 독특한 무기 성장 시스템이 강점으로 꼽힌다.
그 외에도 방대한 퀘스트와 시나리오, 3 대 3, 10 대 10, 난투전, 공성전 등 풍성한 PvP 시스템으로 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풍성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촉문'은 중국에 출시된 이후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7위에 랭크되고, 현지 최대 안드로이드 플랫폼 360의 ‘올해 가장 기대되는 모바일 게임’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룽투코리아 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촉문’의 국내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하고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성공적인 국내 서비스를 위해 개발사와 적극적인 협력 작업에 착수한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촉문’의 경우 중국에서 이미 게임성을 검증 받은데다 온라인게임 ‘천존협객전’을 통해 국내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어 성공 기대감이 높은 타이틀”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서비스를 확정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성공적인 게임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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