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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해외 대작 접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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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나이트
▲ 네오위즈가 PC방 서비스를 맡은 '포트나이트'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2018년 네오위즈는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라는 대어를 손에 넣었다. 네오위즈가 ‘포트나이트’ PC방 서비스를 맡는다는 소식 하나만으로 당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오는 2019년에도 이러한 성장세를 기대할 법 하다. 네오위즈가 또 다른 대작 퍼블리싱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것이다.

네오위즈는 9일, 자사 2018년 3분기 컨퍼런스 콜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 8일, ‘포트나이트’ PC방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향후 네오위즈 행보를 묻는 질문이 이어졌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포트나이트’급 해외 대작 퍼블리싱 계획이 있냐’는 것이었다.

이 질문에 대해 네오위즈 문지수 대표는 이름을 들으면 알 수 있을 법한 해외 대작 게임에 대한 제휴를 타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즉, 네오위즈가 ‘포트나이트’ PC방 서비스에 이어서 또 다른 해외 인기 게임을 서비스할 가능성이 있는 셈이다.

다만, 아직까지 어떤 게임에 접촉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네오위즈는 게임메카에 “어떤 해외 대작 퍼블리싱을 준비하고 있는지는 여러 변수들로 인해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다. 내년쯤 좀 더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어떤 개발사가 만들었는지, 플랫폼은 무엇인지 등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직까지 공개할 수 없다는 것이다.

네오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웹보드게임과 온라인게임 ‘이카루스’, ‘슬러거’ 등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모바일로도 ‘브라운더스트’나 ‘노블레스 with 네이버웹툰’ 등을 선보였다. 또한, 스팀 플랫폼에서는 MMORPG ‘블레스’를, 콘솔로는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를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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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상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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