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가 \'동물의 숲\'을 통해 네트웍 지원에 대한 가능성을 내비췄다.
파이날 판타지 11과 건담온라인이 등장하는 등 온라인 지원 소프트가 다수 선보이는가 하면 PS 2. DC, X-박스 등 비디오 게임의 온라인화가 추진된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오프라인 게임을 고집하던 닌텐도가 패미통과 닌텐도홍보실장 이마니시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게임큐브, 게임보이 어드밴스드용 게임인 ‘동물의 숲’의 네트웍 지원에 대한 가능성을 내비췄다. ‘동물의 숲’은 2001년 닌텐도64로 처음 발매됐던 게임으로 현실세계와 똑같이 시간이 흐르는 동물의 숲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어서 생활하는 커뮤니케이션 게임이다.
이마니시씨는 인터뷰에서 ‘동물의 숲이 네트웍 지원이 됐으면 좋겠다’는 게이머들의 의견이 빗발치고 있으며 이 점은 자신들도 충분히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장래에는 네트웍 지원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비췄다.
한편 네트웍에 관해서는 ‘타기종과 비교해서 소극적이 아니냐’는 의견에 대해서는 시간을 두고 점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X-박스나 플레이 온라인 사업 등 이미 온라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기종들도 아직 제대로 된 환경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닌텐도는 환경이 조성될 때까지 열심히 연구를 하면서 시기를 기다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박성주>
이마니시씨는 인터뷰에서 ‘동물의 숲이 네트웍 지원이 됐으면 좋겠다’는 게이머들의 의견이 빗발치고 있으며 이 점은 자신들도 충분히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장래에는 네트웍 지원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비췄다.
한편 네트웍에 관해서는 ‘타기종과 비교해서 소극적이 아니냐’는 의견에 대해서는 시간을 두고 점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X-박스나 플레이 온라인 사업 등 이미 온라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기종들도 아직 제대로 된 환경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닌텐도는 환경이 조성될 때까지 열심히 연구를 하면서 시기를 기다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박성주>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