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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47미터' 감독, '레지던트 이블' 리부트 각본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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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리부트 각본을 맡은 요하네스 로버츠 감독 (사진출처: )
▲ '레지던트 이블' 리부트 각본을 맡은 요하네스 로버츠 감독 (사진출처: 더 무비 타임즈 유튜브 영상 갈무리)

2017년 5월, 밀라 요보비치 주연으로 한때 '좀비영화의 진수'로 불렸던 '레지던트 이블' 리부트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호러 연출의 대가 제임스 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원작을 상징하는 배우였던 밀라 요보비치는 하차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자세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은 상태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조금 더 자세한 정보가 공개됐다. 먼저 각본이다. 미국 대중문화 잡지 버라이어티는 5일(현지시간), '레지던트 이블 리부트' 각본은 영화 '47미터'에서 인상 깊은 호러 연출을 선보인 요하네츠 로버츠가 '레지던트 이블' 각본을 맡는다고 보도했다.

그는 '47미터'에서 상어가 우글대는 깊은 바닷속으로 추락한 생존자들이 겪는 공포를 생생하게 그려내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과연 그가 좀비로 가득 찬 지역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레지던트 이블'의 공포 요소를 어떻게 풀어낼 지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버라이어티 지는 '레지던트 이블 리부트' 영화가 2019년 중 새로운 캐스팅으로 제작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밀라 요보비치 후임을 맡을 배우를 포함한 캐스팅 보드는 공개된 바가 없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게임 '바이오하자드'를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로, 2002년 첫 편이 제작된 이후 2017년까지 총 6편이 제작되며 스토리를 완결지었다. 시리즈를 거듭하며 큰 흥행을 거둬 게임 원작 영화 중 가장 성공한 영화로 손꼽히지만, 1편 이후 스토리나 연출 측면에서 팬과 평단의 거센 혹평을 받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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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종화
게임메카 취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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