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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에 신규 PvP 모드 '경쟁전' 추가됐다

신규 PvP 모드 '경쟁전'을 추가한 '로스트아크'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 신규 PvP 모드 '경쟁전'을 추가한 '로스트아크'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가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콘텐츠 패치와 함께 신규 PvP 모드 '경쟁전'을 공개했다.

먼저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콘텐츠 패치가 진행됐다.  이번 패치에서는 섬의 마음 획득과 배틀 아이템 수급 등의 난이도를 완화함에 따라 이용자들이 로스트아크를 보다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선됐다.

또한, 신규 PvP 모드가 추가된다. ‘경쟁전’은 시즌제로 진행되며, 3 대 3 PvP 모드인 ‘섬멸전’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팀 단위 매칭이 가능한 섬멸전과는 달리 개인 단위로만 매칭 신청이 가능해 색다른 조합으로 3 대 3 매치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프리시즌 기간 동안 경쟁전에 참여한 이용자는 참여 횟수에 따라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그 동안 ‘섬의 마음’을 얻을 수 없었던 그릇된 욕망의 섬에 섬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이야기가 추가된다. 이로써 이용자들은 섬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을 밝혀내고 ‘섬의 마음’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풍성한 연말을 맞아 이용자에게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12일부터 1월 2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다양한 아이템과 아바타를 받을 수 있는 출석체크 이벤트가 실시되며 같은 기간 게임 내 산타 NPC를 만나 퀘스트를 수행하고 특별 NPC인 ‘눈꽃사슴’의 호감도를 올려 크리스마스 테마의 꾸미기 아이템과 눈꽃사슴 카드 등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이용자를 찾아온다. 

마지막으로, PC방에서 로스트아크를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배틀 아이템과 항해 필수 아이템, 신규 탈것과 무기 아바타를 지급하는 신규 PC방 이벤트가 시작되며, PC방 프리미엄 보상도 이벤트 기간 한정으로 이용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에포나 의뢰+1’ 아이템 보상을 새롭게 추가하여 혜택이 더욱 늘어난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신규 콘텐츠 뿐만 아니라 컨텐츠 패치를 통해 이용자들이 로스트아크를 보다 쉽고 다양하게 즐김에 있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업데이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즐겁고 따듯하게 보낼 수 있는 로스트아크만의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 만큼 많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로스트아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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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종화
게임메카 취재팀장. 콘솔, VR, 온라인, 모바일 등을 고루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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