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라카’는 멕시코의 독립개발사 ‘리엔조’에서 자신들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전통 문화를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염원과 그것을 지키겠다는 사명감 아래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부족에 전승된 신화 속 이야기를 기반으로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개발사에서는 게임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타라후마라 부족’을 보호하는 단체에 후원금으로써 기부할 예정이다

▲ '뮬라카'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 '뮬라카'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는 13일, 리엔조와 협력하여 액션 어드벤처게임 ‘뮬라카’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출시했다.
‘뮬라카’는 멕시코의 독립개발사 ‘리엔조’에서 자신들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전통 문화를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염원과 그것을 지키겠다는 사명감 아래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부족에 전승된 신화 속 이야기를 기반으로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개발사에서는 게임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타라후마라 부족’을 보호하는 단체에 후원금으로써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매된 닌텐도 스위치판은 일본 닌텐도 e샵을 통하여 구매가 가능하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가까운 시일 내에 다운로드 번호 스토어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인트라게임즈는 발매를 기념하여 12월 13일부터 12월 29일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게임을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한편, ‘뮬라카’ PS4판은 11월 29일부터 정식 배포를 개시하였으며, 최대 10%의 할인 혜택과 스페셜 커스텀 테마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이 12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