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닌텐도하면 가정용 콘솔게임으로 유명하다. 닌텐도 매출의 대부분은 가정용 콘솔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모바일게임에도 진출했지만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적은 편이다. 그런 닌텐도가 최근 모바일게임에 대한 의지를 보여 화제다. 닌텐도 대표 이사 후루카와 슌타로는 6일 게임 전문 웹진 닌텐도 라이프와 나눈 인터뷰를 통해서 "장기적으로 볼 때 닌텐도는 가정용 콘솔에서 벗어날 수 있다"며 "지속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스마트폰 게임을 늘리고 싶다"고 말했다. 즉, 앞으로 콘솔게임 외에도 모바일게임 사업에도 지속적으로 투자를 이어갈 것이란 뜻이다

▲ 후루카와 슌타로 닌텐도 대표이사 (사진출처: 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보통 닌텐도하면 가정용 콘솔게임으로 유명하다. 닌텐도 매출의 대부분은 가정용 콘솔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모바일게임에도 진출했지만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적은 편이다. 그런 닌텐도가 최근 모바일게임에 대한 의지를 보여 화제다.

▲ 후루카와 슌타로 닌텐도 대표이사 (사진출처: 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보통 닌텐도하면 가정용 콘솔게임으로 유명하다. 닌텐도 매출의 대부분은 가정용 콘솔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모바일게임에도 진출했지만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적은 편이다. 그런 닌텐도가 최근 모바일게임에 대한 의지를 보여 화제다.
닌텐도 대표이사 후루카와 슌타로는 6일 게임 전문 웹진 닌텐도 라이프와 나눈 인터뷰를 통해서 앞으로의 경영방침을 밝혔다. 후루카와는 "닌텐도는 현재 콘솔 사업에 고착돼있지 않으며 여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유연하게 생각할 것이다"고 말했다.
후루카와는 이어서 "장기적으로 볼 때 닌텐도는 가정용 콘솔에서 벗어날 수 있다"며 "지속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스마트폰 게임을 늘리고 싶다"고 말했다. 즉, 앞으로 콘솔게임 외에도 모바일게임 사업에도 지속적으로 투자를 이어갈 것이란 뜻이다.
비단 닌텐도가 모바일게임 분야에 관심을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닌텐도는 지난 2015년 발매한 '포켓몬 셔플'을 시작으로 '슈퍼 마리오 런', '파이어 엠블렘 히어로즈' 등 모바일게임을 적잖이 출시해 왔으며 2019년엔 '마리오 카트 투어' 발매가 예정돼 있다. '포켓몬 고'나 '포켓몬 퀘스트', '동물의 숲 포켓 캠프' 등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매출면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거둔바 있다. 실제로 닌텐도 모바일게임 매출액은 2016년 이후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최근 모바일게임 분야가 장기적이면서도 큰 수익을 보장하는 시장으로 성장한 만큼 닌텐도가 이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다. 닌텐도가 가정용 콘솔이 아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지금과 같은 위상을 유지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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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에서 모바일게임과 e스포츠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게임만 하는 동생에게 잔소리하던 제가 정신 차려보니 게임기자가 돼 있습니다. 한없이 유쾌한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남기고 싶습니다.bigpie1919@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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