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대만 타이페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타이페이 게임쇼 2019'에 자사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을 들고 참가한다고 밝혔다. '리니지M'의 대만 서비스사인 감마니아는 올해 '타이페이 게임쇼'에 최대 규모 부스(140부스)를 꾸린다

▲ 대만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용투사' 클래스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대만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용투사' 클래스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대만 타이페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타이페이 게임쇼 2019'에 자사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을 들고 참가한다고 밝혔다.
'리니지M'의 대만 서비스사인 감마니아는 올해 '타이페이 게임쇼'에 최대 규모 부스(140부스)를 꾸린다. 타이페이 게임쇼 현장에서는 '리니지M' 신규 클래스 '용투사'가 최초 공개된다. 용투사는 2018년 11월 공개한 ‘총사’에 이은 7번째 클래스로, 국내 '리니지M'에서 서비스되는 ‘투사’와 동일한 클래스다.
'리니지M' 부스에서는 용투사 클래스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전시된다. 여기에 AR 미니게임, 혈맹 던전 이벤트 등도 열린다. 또한 개막일인 1월 25일 열리는 용투사 론칭 미디어 쇼케이스에서는 타이페이 게임쇼를 취재하는 글로벌 취재진에게 용투사 정보를 공개하고 인터뷰를 진행한다.
한편, 타이페이 게임쇼 현장 인근에는 3D 워터 프로젝션이 설치돼 용투사 클래스 영상이 상영된다. 가로 32미터, 세로 9미터 규모의 대만 최초의 대형 지상 워터 프로젝션에서는 1월 25일 첫 공개 후 28일까지 매일 저녁 용투사 영상이 재생된다. 해당 영상은 15분짜리 영상으로, 1시간에 4회씩 반복된다.
'리니지M'은 지난 2017년 12월 11일 대만 서비스를 시작한 직후부터 대만 구글 플레이 57주 연속 최고 매출 1위를 기록 중이다. 출시 당시 40개였던 서버는 현재 76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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