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형 게임 매장들의 게임계 살리기 운동

/ 2
‘TV게임비즈니스협의회’X-박스 판매 캠페인을 벌인다. ‘TV게임비즈니스협의회’가 일본 비디오 게임업계의 불황을 타파하기 위해 각사의 노하우를 살려서 공동 판촉 캠페인을 전개할 것을 발표했다.

협의회의 공동 판촉 캠페인 제1탄은 2월 22일 일본 발매를 앞두고 있는 X-박스로 협의회는 이 캠페인을 통해서 게임 전문점이 주도하여 게임업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연간 수천편의 비디오 게임이 출시됨에도 불구하고 파이날 판타지, 드래곤 퀘스트 등 극소수의 초대형 타이틀만이 100만카피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시장구조와 이로 인한 경영난을 타파하기 위한 자구책으로 여겨진다.

‘TV게임비즈니스협의회’란 매지컬, 카멜레온클럽 등 대형 게임샵 11개사가 효율적인 게임 유통 및 제작사와의 연대를 통해 건전한 비디오 게임업계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설립된 단체로 일본내 총 2,900여 점포가 소속돼 있다.

<게임메카 박성주>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