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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시대에 워프된 교실, 넥슨 '듀랑고' 새학기 섬 오픈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3일, 왓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에 새학기를 테마로 한 새로운 섬을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섬은 오는 4월 9일까지 24레벨 초원 해역에 등장하며, 새학기를 맞아 '교실'이 워프됐다는 콘셉트를 앞세웠다.

신규 섬에서는 '교실'과 함께 워프되어 혼란에 빠져 있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구호 물자를 전달하는 '불안정 군도'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보상으로 '칠판'을 획득할 수 있다.

▲ '야생의 땅: 듀랑고' 신규 섬 소개 영상 (영상제공: 넥슨)

또한, 새학기 이벤트 퀘스트를 통해 '체육복 외형장비'를 얻을 수 있으며, 정해진 기간 동안 신규 제작법을 통해 '교실'을 지는 것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불안정 군도' 임무와 퀘스트, 특별 보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책상', '걸상', '책걸상', '사물함', '교탁' 등과 같은 가구를 '교실'에 배치할 수 있다. 획득한 보급품을 '교실'에 배치하면 스킬 연구 시간을 20% 줄이는 '교실 분위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야생의 땅: 듀랑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듀랑고 아카이브'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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