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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진출한 '메이플M', 애플 매출 TOP10 올랐다

▲ '메이플스토리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지난 10일 일본에 출시된 '메이플스토리M'이 현지 애플 앱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TOP10에 올랐다.

넥슨은 지난 4월 10일 '메이플스토리M'을 일본에 출시했다. 출시에 앞서 9일에 진행한 사전 오픈에서 '메이플스토리M'은 당일 저녁에 애플 앱스토어 무료 인기게임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어서 출시 이후에도 현지 앱스토어 매출 순위에서 두각을 드러낸 셈이다. '메이플스토리M'은 4월 11일에 게임 최고 매출 4위에 올랐으며 12일에도 6위를 지켰다. 아울러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횟수는 50만 건이다.

이에 대해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박재민 본부장은 “기존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를 즐겼던 유저부터 신규 유저까지 ‘메이플스토리M’ 출시에 크게 호응을 보내주고 계신다”며 “이후에 준비 중인 다양한 이벤트 활동을 통해 현지 유저분과 소통하며 좋은 콘텐츠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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