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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주의 탈락, 이변의 스타 2 GSL 어떻게 흘러갈까?

▲ 2019 마운틴듀 GSL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6일부터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는 6일부터 '2019 마운틴듀 GSL 코드S' 32강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32강 1주차에서는 첫날부터 우승 후보 조성주가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이로써 조성주의 연속 우승 기록은 4회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그 결과 1주차 경기에서는 조지현, 이신형, 김준혁, 고병재, 김도우, 남기웅이 16강에 진출했다. 1주차 마지막 조인 D조 경기는 오는 4일 오후 1시에 진행된다. 

32강 2주차 첫 날 6일에는 이병렬, 정명훈, 이동녕, 김대엽이 출전한다. 죽음의 조로 손꼽히는 E조에서는 유일한 테란 선수 정명훈의 생존 여부가 핵심이다.

7일에는 조성호, 샤샤 호스틴, 황규석, 김준호가 속한 F조 경기가 진행된다. F조에서는 외국인 선수 샤샤 호스틴이 2019 WCS 윈터 아메리카 준우승의 기세를 GSL에서도 이어갈 수 있느냐에 관심이 쏠린다.

8일 열리는 G조 경기에서는 박령우, 박수호, 김도욱, 원이삭이 맞붙는다. 군복무 후 복귀하는 '동래구' 박수호가 긴 공백 끝에 뭔가 보여줄지 기대된다.

11일에 열리는 H조 경기는 김유진, 후안 로페즈, 신희범, 전태양이 출전한다. 스승과 제자로 알려진 두 테란, 전태양과 후안 로페즈가 16강에 동반 진출하는 그림이 나오느냐가 관전 포인트다.

32강 2주차 경기는 6일부터 8일 오후 6시 30분과 11일 오후 1시에 각각 생중계된다. 대회 전 경기는 아프리카TV 공식 방송국(바로가기)과 네이버, 유튜브, 트위치 등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경기는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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