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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서머 전 만나자, 아프리카 프릭스 팬미팅 열린다

▲ 아프리카 프릭스 팬미팅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 프릭스)

프로게임단 '아프리카 프릭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개막을 앞두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오는 26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TV 프릭업스튜디오에서 팬미팅을 연다. 현장에는 선수단 전원과 최연성 감독 및 코칭 스태프가 참석한다. 팬미팅은 팬들과의 대화, Q&A, 미니게임 등으로 진행되며, 사인회 등 각종 이벤트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14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총 50명을 모집하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연락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프리카 프릭스 공식 페이스북(바로가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진행은 '클템' 이현우 해설위원이 맡고, 아프리카TV(바로가기)에서 생중계도 진행한다.

아프리카 프릭스 강영훈 사무국장은 "리그 개막에 앞서 아프리카 프릭스를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선수들 역시 팬 미팅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프로게이머로서 새롭게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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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게임즈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한 명을 골라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전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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