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온라인

1인 개발자 판타지 배틀로얄 신작이 킥스타터를 시작했다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2,505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판타지 배틀로얄 '스트레인져: 어웨이큰'이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사진출처: 공식 영상 갈무리)
▲ 판타지 배틀로얄 '스트레인져: 어웨이큰'이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사진출처: 공식 영상 갈무리)

1인 개발자가 만든 판타지 배경의 배틀로얄 신작이 킥스타터에 등록됐다.

16일, 유리버스(Uriverse)는 현재 제작 중인 판타지 배틀로얄 신작 '스트레인져스: 어웨이큰'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킥스타터를 통한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스트레인져스: 어웨이큰'을 제작하고 있는 개발사 유리버스는 1인 개발사로, 곽렬희 대표가 직접 게임 기획부터 제작까지 맡고 있다. 현재 개발하고 있는 '스트레인져스: 어웨이큰'은 '어웨이큰', '업라이징', '서바이벌', '리콜렉션', '인베이젼', '비트레이얼', 그리고 '인디펜던스'에서 이어지는 '스트레인져스'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다.

본 작품의 특징은 배틀로얄과 RPG의 장점을 융합한 매직 배틀 로얄 게임이라는 점이다. 빠른 템포로 게임이 진행돼 박진감을 느낄 수 있으며, 모바일 기기에서도 데스크탑과 같은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유리버스 곽렬희 대표는 '모든 게이머가 수준 높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 목표'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킥스타터 캠페인은  거대 자본에 강요받지 않고 자유롭게 게임 창작활동을 이어나가고, 게임을 함께 만들기 위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스트레인져스: 어웨이큰' 킥스타터 캠페인은 오는 6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리워드로 한정판 매직과 정식 게임 출시 이전 테스트 참여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트레인져: 어웨이큰' 킥스타터 소개 영상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스트레인지: 어웨이큰' 게임 내 이미지 (사진출처: 공식 영상 갈무리)
▲ '스트레인지: 어웨이큰' 게임 내 이미지 (사진출처: 공식 영상 갈무리)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서형걸
제가 가지고 있는 게임에 대한 애정과 흥미를 기사에 담아내고 싶습니다.
이벤트
게임일정
2019
05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오버워치
  • 31 카트라이더
  • 41 서든어택
  • 51 로스트아크
  • 6 메이플스토리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피파 온라인 4
  • 9 던전앤파이터
  • 10 리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