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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감성 그대로 옮겨왔다, 드래곤라자 2: 퓨쳐워커

'드래곤라자 2: 퓨쳐워커'가 오는 23일에 출시된다 (사진제공: 스카이문테크놀로지)
▲ '드래곤라자 2: 퓨쳐워커'가 오는 23일에 출시된다 (사진제공: 스카이문테크놀로지)

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드래곤라자2: 퓨처워커(이하 드래곤라자 2)'가 정식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개발에 한창이다. 이영도 작가의 소설 '드래곤라자' 후속작인 '퓨처 워커'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에만 80만명 이상의 유저가 모이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명 판타지 소설을 모티브로 한 ‘드래곤라자 2’의 핵심 콘텐츠를 미리 살펴보자.

▲ '드래곤라자 2: 퓨쳐워커' 소개 영상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드래곤을 타고 누비는 전장

‘드래곤라자2’는 디테일한 게임 배경으로 퓨처워커의 판타지 세계를 구현했다.각자 개성을 갖고 있는 창기사, 창술사, 암살자, 마법사, 광전사 등 5가지 캐릭터가 등장하며, 소설을 읽으면서 상상속으로 떠올렸던 영웅들의 스킬과 전투 장면을 실제로 사용해 볼 수 있다. 

또한 ‘드래곤라자2’에서는 판타지 세계관의 단골 소재인 드래곤과 함께 전장을 누빌 수 있다. 특정 에피소드를 클리어하거나, 이벤트 보상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드래곤 영혼을 이용하면, 바람, 숲, 번개, 불, 얼음, 죽음, 혼돈 등 총 7속성의 드래곤을 획득할 수 있다. 드래곤은 한 번에 한 마리만 출전할 수 있기 대문에 전략적이고 신중한 선택을 요구한다. 드래곤은 총 5단계의 각성과 드래곤의 별 시스템을 통해 성장시킬 수 있다.

다양한 직업과 캐릭터가 등장한다 (사진제공: 스카이문테크놀로지)
▲ 다양한 직업과 캐릭터가 등장한다 (사진제공: 스카이문테크놀로지)

드래곤을 타고 전장을 누빌 수 있다 (사진제공: 스카이문테크놀로지)
▲ 드래곤을 타고 전장을 누빌 수 있다 (사진제공: 스카이문테크놀로지)

소설 속 영웅들과 함께 싸운다

이 게임의 또 다른 특징은 소설 속 영웅을 동료로 맞이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동료는 총 4개 등급으로 나뉘며 상점과 에피소드를 클리어하면 획득할 수 있다. 캐릭터 레벨에 따라 최대 3명까지 슬롯에 장착시킬 수 있다. 각 영웅들은 각성과 강화를 통해 스탯을 상승시킬 수 있으며, 최대 강화 레벨을 달성한 동료의 경우 환류 시스템을 통해 상위 등급의 동료 조각을 얻을 수 있다.

드래곤과 인간을 이어주는 매개체인 라자도 등장한다. 라자를 이용하면 보유한 드래곤과 주계약, 보조 계약을 맺을 수 있으며, 라자의 속성이 일치할 경우에만 고유의 액티브 스킬을 활용할 수 있다.  보조 계약은 3명의 라자와 진행할 수 있으며 속성과 상관 없이 패시브 스킬만 적용되기 때문에 적재 적소에 필요한 계약을 맺어 전투에 활용해야 한다.

소설에 등장하는 영웅을 동료로 맞이할 수 있다 (사진제공: 스카이문테크놀로지)
▲ 소설에 등장하는 영웅을 동료로 맞이할 수 있다 (사진제공: 스카이문테크놀로지)

▲ 드래곤과 인간을 이어주는 매개체인 라자도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스카이문테크놀로지)

수준 높은 커스터마이징

‘드래곤라자2’는 체형, 얼굴 등을 유저가 원하는 형태로 세부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이 제공된다.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가슴, 팔, 골반, 다리를 조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목구비까지 세부 조절이 가능해 나만의 캐릭터를 생성가능하다. 얼굴 형과 눈썹 길이 등 세부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꾸미기 탭에서는 장비를 미리 입어 보고 캐릭터의 다양한 표정 및 동작들을 확인할 수 있다. 본격적인 게임 시작에 앞서 ‘드래곤라자2’ 역동적인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상당한 수준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사진제공: 스카이문테크놀로지)
▲ 상당한 수준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사진제공: 스카이문테크놀로지)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인 ‘드래곤라자2’는 오는 23일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원스토어을 통해 정식 출시되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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