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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곳 뭉쳤다, 게임 질병코드 반대 공대위 29일 출범식

▲ 공대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국게임학회 위졍헌 학회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게임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 준비위원회는 5월 29일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출범식을 연다.

이번 공대위는 WHO 게임 이용 장애 질병 코드 도입에 대응하기 위해 결성됐다. 한국게임학회,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게임개발자협회, 게임문화재단, 한국모바일게임협회, 게임인연대,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한국e스포츠협회 등 게임 관련 협단체가 소속되어 있다.

아울러 게임 및 관련 대학 16곳과 한국영화학회, 한국VRAR산업협회, 문화연대,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등 콘텐츠 관련 협단체도 참여하고 있다. 현재 공대위에 소속된 협단체는 84곳이다.

출식 현장에서 공대위는 질병 코드 도입에 대한 반대 의사를 밝히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 및 전략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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