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여신전생 데빌 칠드런(이하 데빌 칠드런)’ ‘흑의 서’와 ‘적의 서’ 두 타이틀이 플레이스테이션(PS)에서 하나로 통합되어 출시된다.
게임보이용으로 출시됐던 진 여신전생의 최신작 ‘진 여신전생 데빌 칠드런(이하 데빌 칠드런)’ ‘흑의 서’와 ‘적의 서’ 두 타이틀이 플레이스테이션(PS)에서 하나로 통합되어 출시된다.
진 여신전생 시리즈는 등장하는 몬스터를 죽이는 것뿐만 아니라 설득하여 자신의 동료로 삼아 현실세계와 마계를 모험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드래곤 퀘스트 이래 몬스터를 동료로 영입하는 시스템을 파워업 시켜, 동료로 맞아들인 악마들을 합체를 통해 새로운 악마로 만들어 내는 시스템으로 게이머들에게 인기를 모았던 게임이다.
이번 PS1용 ‘데빌 칠드런’은 오프닝 애니메이션의 도입과 이벤트 발생시 TV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들을 담당했던 성우를 기용했다. 또한 20여종 이상의 신 몬스터가 추가됐으며 자신이 키운 악마를 다른 사람과 대전시키는 배틀넷에 ‘프레젠트 컵’이라는 새로운 모드가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다.
<게임메카 박성주>
진 여신전생 시리즈는 등장하는 몬스터를 죽이는 것뿐만 아니라 설득하여 자신의 동료로 삼아 현실세계와 마계를 모험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드래곤 퀘스트 이래 몬스터를 동료로 영입하는 시스템을 파워업 시켜, 동료로 맞아들인 악마들을 합체를 통해 새로운 악마로 만들어 내는 시스템으로 게이머들에게 인기를 모았던 게임이다.
이번 PS1용 ‘데빌 칠드런’은 오프닝 애니메이션의 도입과 이벤트 발생시 TV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들을 담당했던 성우를 기용했다. 또한 20여종 이상의 신 몬스터가 추가됐으며 자신이 키운 악마를 다른 사람과 대전시키는 배틀넷에 ‘프레젠트 컵’이라는 새로운 모드가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다.
<게임메카 박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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