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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매출 2위, '랑그릿사' 새 콘텐츠로 노 젓는다

▲ '랑그릿사' 대표 이미지

익스트림(Extreme)이 보유한 IP를 바탕으로 지롱게임리미티드(Zilong Game Limited)가 개발한 모바일 SRPG '랑그릿사'에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된다.

우선 '란스'와 '소피아' 전직 루트가 추가된다. 아울러 '랑그릿사' 1편 최종보스 '보젤'의 조각을 획득할 수 있는 '비경 : 어둠의 계약서' 도 열린다. 더불어 소환 이벤트로 레딘과 리아나, 보젤, 라나가 등장한다.

아울러 '레딘', '크리스', '쉐리' 신규 스킨 3종과 캐릭터와 친밀도를 올릴 수 있는 '유대' 컨텐츠에 디하르트, 티아리스, 알테뮬러, 루나의 운명의 문이 추가로 개방된다. 운명의 문을 통해 캐릭터 단독 스토리 전투를 진행할 수 있으며 클리어 시 확정으로 캐릭터 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랑그릿사 모바일'은 1991년 출시된 SRPG '랑그릿사'를 모바일로 만든 것으로,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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