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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기능성게임과 딥러닝, 한국게임학회 세미나 연다

▲ 한국게임학회 오픈세미나 (사진출처: 온오프믹스 참가신청 페이지)

한국게임학회 기능성게임연구회와 게임인공지능분과는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콘텐츠코리아랩 기업지원센터 9층 LED룸에서 게임인공지능 개발 사례에 대한 합동 세미나를 진행한다.

‘인간의 기억과 기계의 기억’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 세미나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인지훈련 기능성게임과 딥러닝을 활용한 게임인공지능 개발 사례를 다룬다.

씨투몬스터 최진성 대표이사가 인지훈련 기능성게임 개발사례를, 엔씨소프트 권병준 게임AI 연구원이 게임인공지능 개발사례를 각각 발표한다.

노인을 대상으로 한 인지훈련 콘텐츠 개발사례는 ‘젊어지는 여행’, ‘메타360’, ‘VR 기억산책’의 개발 경험과 더불어 실제 의료기관과의 임상과정에서 확인한 효과도 함께 소개한다.

이어서 게임인공지능 개발사례에서는 게임 클라이언트 분야 필수 기술 중 하나인 딥러닝 기반의 IK(Inverse Kinematics) 모션 생성 기술을 소개한다. 이 기술은 GDC 2019에서 발표된 것으로, 캐릭터 수 백종에 동시 적용이 가능하며 모션 캡쳐 수준의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을 얻을 수 있다.
  
참가신청(참가비 1만원, 한국게임학회 회원 무료)은 온오프믹스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강연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온오프믹스 참가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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