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가 중국에서 작년 11월 28일 상용화 이후 동시접속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온라인게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액토즈 소프트와 공동개발한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가 중국에서 작년 11월 28일 상용화 이후, 동시접속자 10만 명을 돌파하여 온라인게임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2개월의 시범서비스를 거쳐 11월 28일 정식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는 동시접속자수가 급성장하여 중국서비스 4개월여 만에 10만명을 돌파했다. 현재 중국에서 총 24개의 서버가 운영되고 있다.
중국에서 ‘미르의 전설’는 온라인을 통해 언제든지 게임 설치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게임설치 프로그램과 중화 ¥29 (한화 4,500원)에 해당하는 게임이용카드가 포함된 패키지를 구입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미르의 전설2’를 중국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Stame Information Technology는 China.com이 최대 주주사인 자본금 300만 달러 규모의 중국 최대의 온라인 포탈사이트, 온라인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서 자사 회원 10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게임메카 김상현>
2개월의 시범서비스를 거쳐 11월 28일 정식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는 동시접속자수가 급성장하여 중국서비스 4개월여 만에 10만명을 돌파했다. 현재 중국에서 총 24개의 서버가 운영되고 있다.
중국에서 ‘미르의 전설’는 온라인을 통해 언제든지 게임 설치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게임설치 프로그램과 중화 ¥29 (한화 4,500원)에 해당하는 게임이용카드가 포함된 패키지를 구입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미르의 전설2’를 중국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Stame Information Technology는 China.com이 최대 주주사인 자본금 300만 달러 규모의 중국 최대의 온라인 포탈사이트, 온라인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서 자사 회원 10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게임메카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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