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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언니와 검사 동생, '랑그릿사'에 쌍둥이 공주 등장

▲ '랑그릿사' 대표 이미지

익스트림(Extreme)이 보유한 IP를 바탕으로 지롱게임리미티드(Zilong Game Limited)가 개발하고, X.D. 글로벌이 공동 마케팅하는 모바일 SRPG '랑그릿사'에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우선 메인 시나리오와 시공의 균열이 확장된다. 메인 시나리오는 성검 군단의 새로운 시련을 주제로 총 5장이 추가로 생성되며, 시공의 균열에는 '랑그릿사 3' 스토리가 도입됐다.

아울러 신규 캐릭터도 등장한다. '랑그릿사'에서 레어도가 가장 높은 SSR 등급 영웅 2종으로 에메랄드빛 머리색을 지닌 두 여인, 셀파닐과 안젤리나가 등장한다.

두 영웅은 카콘시스 왕국 쌍둥이 공주로 셀파닐이 언니, 안젤리나가 동생이다. 어렸을 때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언니는 마법, 동생은 검술을 익혔다.

새 캐릭터와 함께 이 둘의 신규 스킨도 함께 추가된다. 셀파닐은 '대나무의 청휘', 안젤리나는 '용유영검'이며, 빛의 메아리 누적 포인트를 통해 스킨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무투승과 퇴마사 스킨 '택권도 10단'과 엘프, 하이 엘프 스킨 '양궁 국가대표팀'도 추가된다.

신규 소환 이벤트로는 새 영웅 셀파닐과 안젤리나의 소환 확률이 증가하는 '창공의 자매'가 추가된다. 그리고 솔로 모드를 완료한 스테이지에 한해 속성과 생명이 30% 증가하는 '비경의 축복'이 추가된다.

오는 7월 6일에는 코엑스에서 리유니온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게임 내 신청에 선정된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 OST 오케스트라 연주, 향후 업데이트 내용 발표, 실시간 인기투표, 경품 증정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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