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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장비 파밍 기회, '트라하' 12인 공격대 던전 오픈

▲ '트라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8일,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트라하'에 영웅 난이도 12인 공격대 던전 '얼음성 망루(영웅)'를 추가했다.

넥슨은 5월 16일에 첫 8인 공격대 던전을 추가한 데 이어 27일에는 12인 공격대 던전 '얼음성 망루(영웅)'를 열었다. 일주일에 5번씩 딜러(8명), 탱커(2명), 힐러(2명) 등으로 역할이 나뉜 12명이 한 팀을 이뤄 '얼음성 망루(영웅)'에 입장할 수 있다.

8인 공격대 던전과 비교해 공격 범위, 디버프, 데미지 등 여러 효과가 강화된 만큼 난도가 더욱 높아졌다. 12인 공격대 던전을 공략한 이용자 전원에게 영웅 장비 제작도안을 지급하며, 일정 확률로 전설 등급 무기, 장신구를 제공한다.

아울러 첫 '빛' 속성 전설 등급 '카시아'와 희귀 등급 '호라', 영웅 등급 '루다' 등 신규 정령카드 3종을 도입했다. 또 캐릭터 체형별 특징을 반영한 수영복과 여름 모자를 선보였다.

넥슨은 7월 10일까지 이용자가 게임에 접속한 날짜에 따라 아이템을 제공하고, 정령카드를 뽑은 횟수에 따라 영웅·전설 등급 정령카드를 추가 지급한다. 또 7월 24일까지 전문기술, 투기장, 전장 관련 이벤트 미션에 참여하면 아이템을 얻는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트라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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