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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위시에도 설산이, 신규 스토리 'RUNE2' 오픈

▲ '스피릿위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8일, 네온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스피릿위시'에 신규 스토리 'RUNE2'를 추가했다.

'RUNE2'는 모든 일의 원흉이었던 비하타르가 사라진 후, 낙원이라고 불리는 린투코토를 찾기 위해 파견된 탐사대의 여정을 그린다. 사방이 눈으로 덮인 얼어붙은 땅에서 실종된 탐사 대원을 구조하고 린투코토를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다.

설산을 배경으로 제작된 신규 필드 2종과 던전 '야전요새'가 등장한다. 또 얼어붙은 협곡 서부, 묘지 절벽 등 신규 지역에서는 'RUNE1' 마지막 퀘스트 '비하타르와 낙원'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신규 퀘스트를 선보인다.

넥슨은 매직 등급 신규 캐릭터 '무인족'을 추가했다. '무인족'은 쇠뇌와 한손창을 쓰는 캐릭터로, 다양한 상태이상 효과로 적 움직임을 막는다.

또 캐릭터 최고 레벨을 기존 70에서 72로 확장한다. 탱커, 근접 딜러, 원거리 딜러, 서포터 등 각 클래스에 맞는 업적을 달성한 후 캐릭터 카드를 사용해 승급할 수 있다.

톤투, 파카넨, 푸후리, 아하바 등 신규 소환 정령 12종도 도입됐다. 아울러, 월드 보스 콘텐츠 입장 횟수를 하루에 한 번에서 세 번으로 바꾸고, 전투 기여도 순위에 따라 보상을 차등 지급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피릿위시'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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