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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오토체스, 텐센트 모바일 신작 '체스러쉬' 출시

▲ 네 번째 오토체스? 텐센트 '체스러쉬' (사진: 게임메카 촬영)

거조다다스튜디오 ‘오토체스’, 밸브 ‘언더로드’, 라이엇게임즈 ‘전략적 팀 전투’에 이어 네 번째 ‘오토체스’류 게임, ‘체스러쉬’가 출시됐다.

‘체스러쉬’는 로봇, 몬스터, 인간 등 50종 이상의 다양한 영웅이 등장하며, ‘오토배틀러’ 장르답게 전략과 우연성이 어우러진 게임성을 선보인다. 영웅을 필드 위에 최대 7명까지 배치할 수 있으며, 이들을 조합해 더 강력한 영웅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 영웅을 조합해 보다 강력한 영웅을 만든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텐센트는 ‘체스러쉬’ 차별화를 위해 기존 ‘오토체스’류 게임에는 없는 특별한 요소를 추가했다. ‘터보 모드’는 게임 특정 요소를 생략하고 보상은 배로 늘린 특별 모드다. 한 게임 당 시간은 약 10분 정도 소요되며, 영웅 업그레이드가 빨라 지루한 구간 없이 화끈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체스러쉬’는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등 앱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아쉽게도 게임 내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체스러쉬’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체스러쉬'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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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균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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