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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더위보다 뜨거운 응원 열기, 리프트 라이벌즈 현장

7월 7일, '리그 오브 레전드' 아시아 최강 지역을 가리는 '리프트 라이벌즈 2019' 결승전이 열린다. 경기 시작은 오후 5시이지만 3시간 전인 오후 2시부터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았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그룹스테이지 1위를 차지하며 일찌감치 결승 직행을 확정지은 LCK(한국)와 준결승전을 뚫고 결승에 올라온 LPL(중국)이 맞대결한다. 전통적인 라이벌로 손꼽히는 한국과 중국의 대결인만큼 두 지역을 향한 응원열기가 뜨겁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게임메카는 '리프트 리이벌즈 2019'가 열리는 장충체육관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장충체육관 앞에 있는 커다란 지도, 내 자리가 어디인지 확인하고 가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후 2시부터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응원 열기를 느낄 수 있었던 '해시태그 라이브' 무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저희 좀 뽑아주세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역시 남는 것은 사진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소정의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라인을 따라 올라가면 경기장 입구가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경기장 근처에도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 공간이 운영되고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라면 빼놓을 수 없는 라이엇 스토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현장에서 처음으로 판매되는 상품도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티버, 티모, 나르 등 귀여운 인형이 눈길을 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름신을 부르는 색색의 피규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리그 오브 레전드'를 소재로 한 잡화도 마련되어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팬들의 구매가 이어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챔피언 코스프레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불볕더위에도 두꺼운 옷을 입고 본분을 다했던 코스어들(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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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게임즈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한 명을 골라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전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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