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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소드/실드, 거(巨)다이맥스 변신 장면 공개

▲ 포켓몬 8세대 신작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에 대한 추가정보가 공개됐다 (사진: 공식 영상 갈무리)

포켓몬스터 8세대 신작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에 대한 추가정보가 공개된 가운데, '다이맥스'를 넘어서는 '거다이맥스' 시스템이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포켓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새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8세대 신작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와 포켓몬, 그리고 새로운 시스템 '거다이맥스' 모습이 담겨있다.

▲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거다이맥스 소개 영상 (영상출처: 포켓몬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새로이 공개된 신규 포켓몬은 마휘핑, 멍파치, 탄동, 두랄루돈 등 4종이다. 먼저 크림 포켓몬 마휘핑은 라떼에 올라가는 맛있는 휘핑크림과 같은 외형을 지녔다. 휘핑크림을 발사해 크림을 입에 댄 상대의 전의를 상실하게 만든다. 강아지 포켓몬 멍파치는 웰시코기와 같은 귀여운 외형을 지니고 있는 전기 포켓몬이다. 지난 6월 열린 E3 2019에서 모습이 포착된 바 있으나, 공식발표는 이번이 처음이다. 석탄 포켓몬 탄동은 본작에서 처음 등장하는 '증기기관' 특성을 지니고 있다. 합금 포켓몬 두랄루돈은 온 몸이 높은 경도의 금속으로 이뤄져 있지만, 묵직한 외모와 달리 빠른 움직임을 특징으로 한다.

새 캐릭터로는 로즈, 올리브, 채두, 어니언이 등장한다. 로즈는 거대 기업 사장이자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의 배경이 되는 '가라르포켓몬리그' 위원장이다. 본작에 처음 추가된 시스템 '다이맥스'를 체육관 배틀에 도입한 인물이기도 하다. 로즈의 비서인 올리브는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의 소유자로 부사장을 겸하고 있다. 채두와 어니언은 가라르지방 체육관 관장이다. 채두는 엄격한 성격의 격투천재로 포켓몬배틀에 임할때도 냉철함을 유지한다. 어니언은 고스트타입 포켓몬을 능숙하게 다루며, 항상 얼굴을 마스크로 가리고 있다.







▲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에 등장하는 새 포켓몬과 캐릭터 (사진: 공식 영상 갈무리)

전작에 존재했던 '메가진화'와 비슷한 새 시스템 '거다이맥스'도 공개됐다. 이미 공개된바 있는 '다이맥스'와 달리 거다이맥스는 포켓몬의 외형과 사용 가능한 기술도 변화한다. 영상에서는 이번 신작에서 새로 추가된 3종 포켓몬, 아머까오, 갈가부기, 마휘핑이 이 거다이맥스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각기 다른 포켓몬과 체육관 관장이 출현하는 두 개 소프트웨어로 출시되는 '포켓몬스터 소드/실드'는 오는 11월 15일,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전 세계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 '거다이맥스'로 몸집이 커지고 외모도 변한 포켓몬 (사진: 공식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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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소드/실드 2019년 11월 15일
플랫폼
비디오 | 닌텐도 스위치
장르
어드벤쳐
제작사
닌텐도
게임소개
'포켓몬스터 소드/실드'는 '포켓몬스터' 시리즈 8세대에 해당하는 게임으로 '가라르 지방'에서 시작되는 포켓몬마스터가 되기 위한 여행을 다룬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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