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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차일드 굿즈 판매하는 '시프트업' 스토어 열렸다

▲ 시프트업이 공식 온라인 스토어 '시프트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사진제공: 시프트업)

시프트업은 17일,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데스티니차일드’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시프트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시프트업 스토어’에서는 인기 모바일게임 ‘데스티니차일드’공식 화보집 'ART OF DESTINY CHILD'부터 소울카르타 마우스패드, 미니 다비 인형 쿠션, 아리아 아크릴 피규어 등 다양한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하여 구매 선착순 1,000명에게 구매금액별 사은품을 주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굿즈 상품 외에도 ‘데스티니차일드’의 2주년 기념 전시회인 ‘아트 오브 데스티니차일드’에서 공개된 바 있는 일부 작품들을 특별 기부상품으로 구성하여 판매 중이다. 특별 기부상품의 경우 판매금의 50%를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에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하여 기부할 예정이다.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는 "그 동안 이벤트를 통해서만 비정기적으로 제공되던 머천다이징 굿즈들을 이렇게 스토어 형태로 여러분들께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게임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이용자분들을 위해서 소장가치가 있는 굿즈와 새로운 화보집들을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런칭 소감을 전했다.




▲ 시프트업 스토어에 올라온 '데스티니차일드' 공식 굿즈 이미지 (사진제공: 시프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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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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