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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이네, 멀티 담은 ‘대항해시대 6’ 올 여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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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게임 '대항해시대 6' 대표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트위터)

전 세계 항구도시 이름을 자연스럽게 외우게 된다는 고전 명작 ‘대항해시대’가 5년 만에 신작으로 귀환한다.

지난 22일, 일본 코에이 테크모가 모바일 신작 ‘대항해시대 6’를 공개하고 오는 여름 내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오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대항해시대’는 아메리카 대륙 발견, 신항로 개척 등 세계 역사상 중요한 전환점이 됐던 15세기~17세기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무역, 탐험, 전투 등 세분화된 시스템과 함선으로 전세계를 누비는 거대한 스케일로 90년대를 풍미했다.

‘대항해시대 6’는 지난 2014년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으로 나온 ‘대항해시대 5’의 후속작이다. 총괄 프로듀서 다케다 토모카즈는 일본 게임 전문매체 4게이머와 인터뷰를 통해 “전작 ‘대항해시대 5’가 모바일 플랫폼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며,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부합해 신작 ‘대항해시대 6’를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게임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신작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정식 넘버링 작품 최초로 실시간 멀티플레이 해전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조작 편의를 위해 플레이어는 기함만 조종할 수 있으며, 기함 외 함선은 적 함선이 사정거리 내에 들어올 시 자동으로 공격한다.

게임의 국내 출시 일정은 아직 미정이며, 구체적인 정보는 ‘대항해시대 6’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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