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온라인

카쉬파 수장 등장, 던파에 '마계 대전'이 열린다

▲ '던전앤파이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2일,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신규 콘텐츠 '마계 대전'과 '아라드 대격돌'을 추가했다.

먼저 '마계 대전'은 무작위 속성이 부여되는 던전을 플레이하며 강력한 힘을 가진 '카쉬파' 조직 수장 '사르포자'를 처치하는 것이다.

'마계' 내 신규 지역 '엘팅 메모리얼'에서 입장할 수 있으며, 95레벨 이상의 4명이 한 팀을 이뤄 매주 3회 참여할 수 있다. '마계 대전'이 시작되면 '이스트 할렘' 각 던전에 열쇠, 마법진, 칼&방패 속성이 무작위로 적용되며, 열쇠와 마법진 속성 던전을 모두 완료하면 최종 던전 '나선의 왕좌'에 도전할 수 있다. 

콘텐츠를 모두 완료하면 '탈리스만'과 '룬'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전용 슬롯에 조합하면 스킬을 변형할 수 있다. 또한, '마계 대전' 완료 횟수에 따라 명예 아이템과 캐릭터에 착용할 수 있는 '레어 탈리스만'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신규 결투장 '아라드 대격돌'을 오픈했다. 캐릭터 생성 및 육성 없이 원하는 캐릭터를 골라서 바로 대결을 펼칠 수 있으며, 즉시 부활, 피격 중 회피 등을 추가해 속도감을 높였다. 각 캐릭터는 직업별 핵심 스킬 6종과 일발 역전을 이룰 수 있는 필살기를 가지고 있다.

9월 19일까지 '아라드 대격돌' 관련 미션을 수행하면 총 20억 상당의 넥슨캐시와 세라, 해방의 열쇠를 지급하고, '아라드 대격돌'을 주제로 영상을 만들어 공유하면 최대 500만 원 상당의 넥슨 캐시를 제공한다.

또, '아라드 대격돌' 진행 시 킬 수 및 승리 여부에 따라 세라, 세라 상자, 열쇠 꾸러미 등이 포함된 선물 상자를 오픈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던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온라인 |
장르
액션 RPG
제작사
네오플
게임소개
횡스크롤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는 콘솔 게임에서 볼 수 있었던 빠른 스피드와 정확한 타격 판정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또한 공중 콤보, 다운 공격, 스킬 캔슬 등 과거 오락실에서 즐겼던 벨트스크롤 액션 ... 자세히
이벤트
게임일정
2019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