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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양의지·KT 강백호 등, '프로야구 H2' 마스터 타자 등판

엔씨소프트는 6일, 모바일 야구 게임 '프로야구 H2' 신규 '마스터' 카드를 추가했다. 이번에는 다양한 타순에서 활동한 선수들이 마스터 카드로 등장한다. 재료 카드와 특수 능력을 사용해 마스터 카드를 제작할 수 있으며, 마스터 카드는 모든 구단과 연도 배지 강화 효과가 적용된다
▲ '프로야구 H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6일, 모바일 야구 게임 '프로야구 H2' 신규 '마스터' 카드를 추가했다.

이번에는 다양한 타순에서 활동한 선수들(NC 양의지, KT 강백호, 한화 송지만 등 10명)이 마스터 카드로 등장한다. 재료 카드와 특수 능력을 사용해 마스터 카드를 제작할 수 있으며, 마스터 카드는 모든 구단과 연도 배지 강화 효과가 적용된다. 아울러 마스터 타자 전용 유학지 '아문센-스콧 기지'에서 선수를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각 구단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선수 카드 8명(OB 김광수, 빙그레 이강돈, 롯데 이종운 등)을 추가하고, 기존 프랜차이즈 선수 카드(69명)도 능력치를 조정했다.

이 밖에도 ▲개선된 레전드 선수 카드 3명(현대 심정수, 태평양 정명원, 삼성 양준혁) ▲5배 상향된 중계 보기 경험치 ▲보상이 강화된 월간 출석부와 초청경기 등을 즐길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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