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맨, 공공사업을 위해 발벗고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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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오락실에서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었던 게임계의 원로 캐릭터인 팩맨이 이번에는 공공사업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어릴 적 오락실에서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었던 게임계의 원로 캐릭터인 팩맨이 이번에는 공공사업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센다이(仙台)시 교통국에서 실시하는 100엔 캠페인인 ‘100엔 팩구’에 출현하기로 한 것.

‘100엔팩구’는 대상 구역을 운행하는 버스의 전노선을 성인 100엔/ 학생 50엔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로 포스터의 부착, CM 등을 통해서 버스 이용을 위한 캠페인을 벌일 것이라고 한다.

남코는 이로 인해1 기업이미지의 쇄신뿐만 아니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과 게이머 이외의 일반인들에게도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다고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이번 행사는 3월초부터 말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박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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