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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리마스터, ‘매우 긍정적’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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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 RTS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결정판'이 출시됐다 (사진출처: 스팀 상점)
▲ 전설적 RTS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결정판'이 출시됐다 (사진출처: 스팀 상점)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시작으로 과거 인기 있었던 RTS 게임이 차례차례 리마스터를 예고하고 있다. 바로 ‘커맨드 앤 컨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워크래프트 3’가 그 주인공이다. 그 중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가 먼저 2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1월 15일 출시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결정판’은 1999년 출시된 원작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를 리마스터한 타이틀이다. 암흑시대부터 제국시대까지 35개 다양한 문명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만의 나라를 건설하고, 상대편을 정복하는 내용을 다루며, 새로워진 오디오와 4K HD 그래픽, 그리고 신규 캠페인과 문명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결정판'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Xbox 공식 유튜브)

게임은 한국어 자막과 더빙, 그리고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18일 기준 최대 동시 접속자는 2만 6,797명으로 원활한 PvP 매칭이 가능하다. 이에 많은 게이머가 “추억이 되살아났다”,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서 좋다” 등 호의적인 리뷰를 남기면서 ‘매우 긍정적’ 평가를 유지하고 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결정판’은 스팀, MS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만 1,000원으로 책정됐다. 구매자에게는 게임에 높은 사양 그래픽 옵션을 추가할 수 있는 ‘인핸스드 그래픽 팩’ 무료 DLC를 증정한다.

CRT 모니터가 쓰이던 시절 유행하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사진출처: 공식 영상 갈무리)
▲ CRT 모니터가 쓰이던 시절 유행하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사진출처: 공식 영상 갈무리)

4K 지원으로 넓은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사진출처: 공식 영상 갈무리)
▲ 4K 지원으로 넓은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사진출처: 공식 영상 갈무리)

건물이 바사삭 무너지는 묘사가 일품이다 (사진출처: 공식 영상 갈무리)
▲ 건물이 바사삭 무너지는 묘사가 일품이다 (사진출처: 공식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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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균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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