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모바일

랑그릿사, 밴픽 더한 신규 PvP 서밋 아레나 추가한다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2,885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 밴픽 시스템이 존재하는 PvP 콘텐츠 서밋 아레나 (사진제공: X.D. 글로벌)

질롱 게임이 개발하고 X.D. 글로벌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랑그릿사가 오는 20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PvP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신규 PvP 콘텐츠 '서밋 아레나'는 기존 월드 아레나보다 더 높은 전략성을 갖추고 있다. 서밋 아레나에 참여하기 위해선 15명 영웅으로 팀을 꾸려야 한다. 이렇게 구성된 15명 영웅 중 5명을 선발해 다른 유저와 전투를 벌이게 되는데, 밴픽 시스템이 있어 부대 구성에서부터 치열한 머리싸움을 벌이게 된다. 

아울러 신규 영웅 배너 '다시 태어난 전설'이 추가된다. 이를 통해 '랑그릿사 5'의 주인공 시그마와 히로인 람다 출현 확률이 높아진다.

이 외에 기간한정 외전 콘텐츠인 '마검의 여파'와 골드 수급을 위한 비경 '보물을 잡아라' 65레벨 스테이지 개방 등도 다가올 업데이트에 포함됐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랑그릿사 모바일 2019년 6월 4일
플랫폼
|
장르
전략시뮬
제작사
Zlong Games
게임소개
'랑그릿사 모바일' 시리즈 고유 스토리와 전략성을 메인으로 앞세웠다. 매튜, 아멜다, 그레니어 삼인방을 앞세운 '일반 스토리 모드'와 원작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시공의 균열 모드'를 지원한다. 병종마다 물고 ... 자세히
이벤트
게임일정
201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