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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가 중세 버전 GTA를 만든다? 루머 솔솔

락스타게임즈가 중세 버전 GTA를 만든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사진출처: 락스타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 락스타게임즈가 중세 버전 GTA를 만든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사진출처: 락스타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락스타게임즈 차기작과 관련된 소식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가운데 중세를 배경으로 한 GTA풍 게임이 제작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소문의 첫번째 진원지는 락스타게임즈의 캐릭터 아티스트 '파와스 삭스에나(Pawas Saxena)'의 SNS다. 그는 지난 25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락스타의 차기작과 관련된 정보를 밝혔다. 그는 게시물을 통해 자신이 중세 양식에 맞는 건축물 모델링을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즉 최근 락스타게임즈에서 제작중인 게임이 중세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현재 그는 게시물을 지운 상태다. 

이와 동시에 지난 26일, 레딧에 올라온 글 또한 루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레딧 게시물에 따르면 락스타가 준비하고 있는 새로운 게임의 가명은 '프로젝트 미디블'이며,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싱글게임이다. 전반적인 콘셉트는 GTA와 비슷하며, 검술전과 1대1 대전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이에 따르면 '프로젝트 미디블'은 오는 2021년 1분기 발매를 예정으로 제작 중이며, '불리2'나 'GTA6'가 먼저 발매될 수 있다.

해당 루머는 락스타게임즈의 공식 발표자료가 아닌 만큼 어디까지나 소문에 불과하다. 하지만 중세 버전 GTA가 나와도 좋을 것 같다는 팬들의 기대감이 여기저기서 엿보이고 있다.

▲ 락스타게임즈 차기작과 관련된 루머가 적힌 레딧 게시물 (사진출처: 레딧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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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5 2013. 09. 17
플랫폼
PC , 비디오 | PS4 , PS3 , Xbox360 , Xbox One
장르
액션
제작사
락스타게임즈
게임소개
'GTA 5'는 오픈월드 게임 'GTA'의 다섯 번째 정식 넘버링 작품이다. 'GTA 5'는 미국 서부의 도시 로스엔젤레스를 재현한 로스산토스를 배경으로 삼았다. 게임에는 트레버, 프랭클린, 마이클 등 세 명의 ...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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