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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모션 적용, 킹스레이드 디저트 코스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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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스레이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베스파)

베스파는 21일, 자사가 개발하는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에 새로운 코스튬을 공개했다.

이번 코스튬은 민트초코, 레모네이드, 딸기 크레페, 레드벨벳 케이크 등 여러 디저트를 모티브로 한 '디저트룩'이다. 아네트, 레퀴나, 파벨, 유리아 등 영웅 8종 디저트 코스튬이 1차로 공개되었으며, 보유 시 경험치 획득량 2%, 골드 획득량 1%가 증가한다.

또한 신규 코스튬에는 착용하면 의상 컨셉에 따라 캐릭터 동작이 달라지는 '시그니처 모션'이 처음으로 도입됐다. 시그니처 코스튬은 의상실에서 해당 의상을 선택하거나, 동작 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PvP 콘텐츠 '영광의 리그' 정규 시즌이 열렸고, 7번째 서브스토리 '운명의 길잡이 오펠리아'가 추가됐다. '오펠리아'는 대륙을 떠도는 공연단 스타더스트 소속 점성술사로 꿈에서 만난 운명적인 상대를 찾기 위해 여행한다. 서브 스트로리를 클리어하면 오펠리아 전용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장비 강화 시스템이 게임에서 제거되며, 일반 및 전설 등급 장비는 최대 스텟 상태로 획득한다. 전용무기와 전용보물, 클래스 전용 무기는 착용 영웅 레벨과 연동되며, 업데이트와 동시에 보유한 장비에도 일괄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킹스레이드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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