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드림스튜디오는 1월 7일 공식발표를 통해 해외 게임제작 및 배급업체인 THQ의 주주사가 되었다고 밝혔다.
디지털드림스튜디오(이하 DDS)는 1월 7일 공식발표를 통해 세계 3대 게임제작 및 배급업체인 THQ의 주주사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2일 THQ가 신주 교환방식으로 미국의 레인보우스튜디오를 인수하면서 기존 레인보우스튜디오의 지분 14.2%를 보유한 DDS가 THQ의 주식 약 13만주(100억원 상당)를 교환받게 된 것이다.
이로써 DDS는 레인보우스튜디오가 합병 전에 제작한 제품인 MS 모터크로스 매드니스 외 12종의 판매에 따라 게임 로열티 수입 150만 달러 가량을 추가적으로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DDS 이정근 대표는 “THQ 지분 보유는 당사 이익에 크게 기여하리라 본다. 현금 100억원 이상을 보유하게 됐음은 물론 당사 개발 게임의 미국 배급망 확보라는 현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이익을 얻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DDS는 이번 합병 계약과 함께 오우삼 감독의 영화를 게임으로 개발하고 있는 ‘존 우 액션 게임 시리즈’의 미국 배급을 THQ에 맡기는 1차 배급 계약을 체결,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안정적인 교두보 역시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는 지난 1월 2일 THQ가 신주 교환방식으로 미국의 레인보우스튜디오를 인수하면서 기존 레인보우스튜디오의 지분 14.2%를 보유한 DDS가 THQ의 주식 약 13만주(100억원 상당)를 교환받게 된 것이다.
이로써 DDS는 레인보우스튜디오가 합병 전에 제작한 제품인 MS 모터크로스 매드니스 외 12종의 판매에 따라 게임 로열티 수입 150만 달러 가량을 추가적으로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DDS 이정근 대표는 “THQ 지분 보유는 당사 이익에 크게 기여하리라 본다. 현금 100억원 이상을 보유하게 됐음은 물론 당사 개발 게임의 미국 배급망 확보라는 현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이익을 얻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DDS는 이번 합병 계약과 함께 오우삼 감독의 영화를 게임으로 개발하고 있는 ‘존 우 액션 게임 시리즈’의 미국 배급을 THQ에 맡기는 1차 배급 계약을 체결,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안정적인 교두보 역시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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