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이하 HDD)가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
PS2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이하 HDD)가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2,00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던 PS2는 지난해 12월, 일부 HDD가 ‘파이날 판타지 11(이하 파판 11)’의 인스톨이 불가능하여 전면 리콜을 발표하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25일 ‘파판 11’ 베타테스터의 대폭적인 추가 모집에 힘입어 이미 품절됐으며 추가 물량 역시 1월 8일 이후 예약을 받은 후 출하를 할 예정이다.
파판 11을 구동시키기 위해서는 PS2의 HDD가 필수적으로, 최근의 품절 사태는 파판 11의 베타테스터 모집에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파판시리즈의 인기가 얼마나 높은지 반증했다.
<게임메카 박성주>
파판 11을 구동시키기 위해서는 PS2의 HDD가 필수적으로, 최근의 품절 사태는 파판 11의 베타테스터 모집에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파판시리즈의 인기가 얼마나 높은지 반증했다.
<게임메카 박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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